식사 및 음료
- 커피 있음
Torkuchen
01 / ABOUT THE PLACE
먼저 복숭아를 그대로 맛본 뒤 속에 채운 크림과 함께 먹는다. Torkuchen의 복숭아 파르페는 이런 순서로 즐길 수 있다. 방문객 가운데는 과육만 먼저 먹어 복숭아 자체의 단맛을 확인하고, 다음에는 홍차나 피스타치오, 커스터드 크림과 곁들여 맛본 사람도 있었다. 세 층으로 구성된 파르페에는 복숭아마다 서로 다른 크림이 들어가 한 잔 안에서도 조합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.
메뉴에 적힌 ‘생복숭아 만끽 파르페’는 잘 익은 복숭아 1.5개에 생복숭아 젤리, 시폰 케이크, 밀크 아이스크림과 복숭아 아이스크림 등을 겹쳐 만든다. 복숭아를 더 넉넉히 맛보고 싶다면 특선 대형 복숭아가 입고될 때만 준비되는 2.5개짜리 Premium이나 3.5개짜리 Platinum도 메뉴에 올라 있다. 과일을 중심에 두면서 아이스크림과 젤리, 크림의 차이도 함께 맛보는 구성이다. 세 층 복숭아 파르페를 주문한 사람 중에는 곁들인 접시에 복숭아를 옮겨 먹으면 크림이 서로 다른 복숭아를 차례로 맛볼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. 크기가 고민된다면 혼자 복숭아를 충분히 즐길지, 케이크와 나눠 먹을지도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다.
복숭아 외에는 피스타치오를 중심으로 한 파르페도 있다. 피스타치오 몽블랑 파르페는 커스터드 크림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메뉴로 소개된다. 재료의 차이에 조금 더 주목하고 싶다면 미국·이란·시칠리아산 피스타치오 생초콜릿 트러플을 비교해 맛보는 파르페도 눈에 띈다. 복숭아가 제철일 때 방문하는 것과는 별개로, 피스타치오를 주인공으로 고르고 싶은 날 살펴볼 만한 메뉴다.
음료 메뉴에는 주문을 받은 뒤 한 잔씩 내리는 갓 간 커피와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도 있다. 파르페를 먹은 뒤 커피로 마무리할지, 카페인을 피하고 차를 고를지 마지막 한 잔까지 취향에 맞출 수 있다. 메뉴와 계절 한정 메뉴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복숭아를 맛보러 간다면 방문 전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.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매장에서 파르페를 즐기는 날과는 별도로 케이크를 포장해 갈 수도 있다.
매장 선택 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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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/ TAKE A LOOK AROUND
13 매장·요리 사진
04 / YOUR NEXT STOP
1 Chome-14-4 Shiginonishi, Joto Ward, Osaka, 536-0014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BEFORE YOUR VISIT
‘생복숭아 만끽 파르페’는 ¥2,164, ‘특선 Premium’은 ¥2,709, ‘특선 Platinum’은 ¥3,446입니다. 특선 2종은 특선 대형 복숭아가 입고될 때만 준비합니다.
‘복숭아 농장의 통복숭아 빙수’가 있으며, 복숭아 아이스크림이 들어가고 복숭아를 1개 이상 사용합니다.
화·금·토·일·월요일은 11:00~19:00입니다. 수요일과 목요일은 정기 휴일입니다.
테이크아웃은 가능하지만 배달은 하지 않습니다.
신용카드와 PayPay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입구는 휠체어 이용에 적합하지 않으며, 휠체어 이용이 가능한 주차장도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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